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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더 이뻐지지 못한 이유

Na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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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릴거 1223.jpg

그 조금남은 남성성을 포기를 못해서 이뻐지지 못하는거같음...

정조대를 차고 만난 러버가 주는 각종 수치와 능욕을 맞을 때면 흥분이 되는건 사실임..

최근에 유두로도 느낀적이 있엇느데 진짜 위험햇음,.,.

밑에깔려서 박히다가 유두를 만져지면서 키갈을 당했는데  내가 느껴버린거임..,..

원래 시디질 ㅎ는것도 약간 뒷보지가 주는 쾌락?

그런거 때문에 하는거였는데 저렇게 되어버리니깐 약간 여자로써..? 당하는? 그런느낌이라..

머리속이 복잡해짐..

뚜껑을 안써도 되는 머리카락과 봉긋나온 가슴을 보면 나도 할까? 라는 생각이..

현생과 타협해서 만족 중이긴 하지만, 남성성을 포기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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