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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가 시디가 된 이유 (장문)

백규리 백규리
2213 13 17
성인자료 포함됨

나는 처음부터 성향자였던건 아니었어

 

165이안되는 키에 하얗고 깡말랐던 나는 학창시절 남자아이들무리보다는 여자아이들무리에서 빵셔틀이되지않을만큼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왔기에 나에게 남성성이부족함을 알고있었고 이런 나를 군생활을 통해 바꾸고자했지

 

겉멋이 가득했던 나는 당시 군복무를 부사관으로 했고 나름 빡세기로 유명한 부대에서 근무했었지, 그리고 일찍 돈을 벌기시작하니 주변여자들과도 금방 사귈수 있게되더라 20대초반의 여느 만남이 그렇듯 자주만나지 못한다는 구실로 우린 헤어졌어

 

부대에 꽤 좋지않은 소문의 선임이 있었는데, 불합리한것을 보면 행보관이고 대대장이고 그냥 박아버려서 고참들이 싫어했지만 부대의 초급간부들은 잘챙겨주고 친근해서 나와도 친한 사람이었어 또 키는 얼마나 크고 운동도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왠만한 특전사는 명함도 못내밀 정도의 골리앗이었어 그냥 그사람이 화나서 방탄모 집어던지며 윽박지르면 그 앞에선 누구든 눈물을 찔끔 흘릴수 밖에 없을정도로 피지컬은 좋았고 평소 온순한사람이지만 화나면 누구도 말릴수 없을만큼 무서운분이기도 했지

 

사건은 영내숙소에서 술을 마시다 일어났어 첫 이별이 강렬했던 나는 어리석게도 부대에 티를내고 다녔고, 당시 선배들은 나를 위로하는(관리감독) 차원에서 술을 마셨는데 아예 방문을 열어놓고 고기구워먹으며 술마시니 다른 영내간부들도 지나가다가 한두마디 위로해줬고 골리앗선배도 그때 와서 한잔받고 고기먹고 그랬어 시간이 익으면서 어느정도 사람들이 빠지고 남은 소주로 방을 닦는데 골리앗선배가 같이 치워주겠다며 남아서 방소독을 같이해주었지 정리가 된 후에 술이남은걸 보고서 한 잔 더 하자고 하더라고, 우린 그렇게 둘이 술을 마시게되었어

 

솔직히 영내고 상급자고 둘다 남자인데 무슨일이 일어난다는걸 상상이나 하겠어? 술마시고 장난치고 하다가 갑자기 

'너 바텀이냐?'

하시는거야 그래서 나는 당연히 롤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아 넵 바텀 자주갑니다."

했지 그러니 ㅈㄴ골똘히 생각하더니 재차 물어보시더라고 

'너 탑은 안가?'

이게 그정도 진지한 일인가 싶었지만 본인이 봇가는걸 좋아하나보다 생각했지

"아 원래 탑이었는데 성향이 좀 바뀌어서 봇갑니다"

'너가 탑을간다고? 진짜? 받아주는사람 있었어?'

"예 저 탑 잘합니다 그냥 개 부셔버립니다"

'아니 ㅋㅋㅋ 근데 왜 바텀으로 바꿨어?'

"아무래도 원딜이 더 캐리력이있는거 같아서..."

뭔가 이상함을 눈치챘는지 재차묻더라고

"너 지금 내가 무슨말하는건지아니?"

"롤 이야기 하시는거 아닙니까?"

선배는 막 웃더니 읏차 하면서 내 서랍에서 아네로스를 꺼내오더라고 아마 청소하다 봤나봐

'이건 뭔데?'

개 부끄러웠지만 일단 뻔뻔하게 나갈 생각으로 말했지

"아 그거 개좋습니다 전립선치료로 쓰는건데 여자친구랑 헤어지기전에 조짐이 보여서 제 성기능 문제인가 싶어 샀는데 한번도 안썼습니다. 이제필요없는데 드립니까?"

솔직히 드라이오르가즘 궁금해서 사긴했어

 

막 웃더니 됐다고 하시더라고 그러면서 아쉽다 아쉽다 푸념 하시길래 왜그러냐 물어봤지

알고보니 게이용어라며 설명해주는데 바텀은 여성역할 탑은 남성역할을 말하는거였어 나는 선임이 용기내서 말한거같은데 아 씹ㅋㅋ 게이였습니까? 엌ㅋㅋ 할 자신이 없었고 날 위로해주러 오셨는데 굳이 관계박살에 면상까지 박살날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그런사람도 있죠 뭐 어떻습니까~ 하면서 공감해주기 시작했지 그러질 말았어야했는데

그렇게 언제 잠들었는지 모를정도로 필름끊기게 마시고 잤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지금도 기억이안나 아침에 일어나니 둘다 홀딱벗고 나는 선임방에서 팔배게 상태로 안겨서 자고 있더라고 그리고 시트 이불이 없었음

당연히 상황파악이 안됐고 기억을 더듬거리던 찰나 인기척을 느낀 선임이 깻어 

'뭐하냐?'

"어 죄송한데 왜 제가 여기서 자고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혹시 실수한게 있습니까?"

'... 너 x발 지금 장난하냐?'

개빡친표정으로 나에게 뭐라하는데 솔직히 기억이안나서 어마어마한 실수를 했나보다 생각했어

"진짜 죄송합니다 저 너무 마셔서 기억이안납니다"

선임은 당시 군인치고는 조금 길었던 내머리카락을 거칠게 움켜잡더니 내 머릴 자기 아랫도리로 가져갔어

남자 물건이 눈앞에있는경험이 당시까지만해도 유쾌하지않았어 왜소한 나와는 정 반대의 사람인지라 크기도 꽤 큰편이었단 말이지, 무엇보다 내 머리체를 잡고있는 사람손이 너무 아파서 일반적인사고 자체가 안되더라

'냄새맡아봐'

"... 또..똥 냄새납니다"

'이 x발 아직도 기억안나??'

선임은 휴대폰에서 영상을 틀어줬고 그 영상속에서 나의 새하얀 엉덩이는 무참히 범해지고 있었어 내 얼굴이 적나라하게 나오도록 그 큰 손으로 얼굴을 붙잡은체 카메라에 잘 나오도록 들이밀었고 고참은 내 얼굴에 침을뱉어가며 욕을하고있었지  좋아? 이 ㅈ만한x끼야? 나는 어찌나 취했는지 밑에깔린체 끄윽 끅 거리면서 좋아요라는 말만 계속해서 반복하고있더라

나는 충격으로 얼굴이 일그러졌고 고참은 내 표정을 몹시 불쾌해했어

'야. ㅈ같애? 냄새가나???       니꺼야'

나는 아무말도 할수없었어 솔직히 패닉상태였고 소문내면 어쩌나 온갖생각이 다들더라

'야 그만 쳐 보고 빨아. 뒷처리 안해?'

술깨고 맨 정신에 남자껄 어캐빨수있겠냐 하지만 그 선임은 그걸 가능캐했지

'왜 아직 존엄이 남아있어서 그러냐? 내가 강제로 하게 만들어야해? 이x발넘이'

곧바로 뺨따구가 날아오더라 이어서 양손으로 목과 머리를 잡고서 입에다 억지로 비집고 넣는데 공포심에 저항할 생각조차 못한 체 입안으로 들어왔고 목을찌르자 몰캉한감촉과 함께 러브젤+배변이섞인 역한 냄새와 맛이 올라왔어 헛구역질이 올라왔지

울먹거리며 구역질하고 있으니 선임은 말했어

'어휴 아주 ㅈㄹ을 한다  야. 안건드릴테니까 똑바로 빨아라. 동영상 뿌려버린다?'

그제서야 나는 내 처지를 알게됐고 그냥 그때부터는 생각을 비운체 마치 암컷마냥 ㅈㅈ를 빨기 시작했어 이것도 처음만 어려웠지 금방 하게되더라.. 어떻게든 빨리 끝내야 할것 같았고 어정쩡하게 빨때마다 뺨과 머리를 때리는 폭력은 이어졌어 애써 혀도 굴려가며 뭔가 자극을 주려고 했는데 시원찮았는지 막판에는 그냥 머리체를 붙잡고 깊숙이 갈겨버렸어

나의 첫ㅇㄹ은 눈물과 콧물범벅에 목깊이 싸지른 ㅈㅇ에다 구토까지 엄청난 트라우마로 남았어

 

선임도 한발빼고나서는 현타가왔는지 화장실가서 마무리하고 오라길래 거의반쯤 너덜너덜한상태로 가서 입 행구고 거울봤더니 내 꼴이 말이아니더라고... 고참이 들을새라 조용히 x발.....읊조리다보니 눈물이났어 화장실을 나오니 선임은 이리 와보라며 또 윽박을 질러댔어

알고보니 방금 내가 입으로한걸 다 촬영해놨더라...

그때부터 나의 노예생활은 시작됐어

 

낮에는 일과하고 퇴근후에는 골리앗의 협박에 못이겨 방에가는 생활이 반복됐어 골리앗은 펠라를 참 좋아했는데 처음 나 따먹을때 엉덩이가 시원찮았는지 입만 찾더라고 골리앗은 방을 가면 나는 무조건 무릎으로 기어만 다니게 했고, 앉을때도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기만 할 수 있게 했어 때문에 당시 나의 무릎과 팔꿈치는 벌겋게 부어있었고 시선의 높이는 언제나 골리앗의 거근을 향해있었지 그 와중에 내 엉덩이에 항상 플러그같은것을 꽂아넣었기에 (처음에는 아네로스..)언제든 범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었고 첫날 찢어진 엉덩이는 한동안 가려움이 가시는법이없었어, 골리앗은 운동을 마치고오면 씻은 후 나에게 별의별 복종을 다 요구했고 촬영 역시 좋아했기에 나의 약점은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갔지, 알다시피 당직계정으로 부대행정업무들어가면 간부들 부모형제연락처 다 나오잖아 x발

 

그때는 내 뒤가 언제든 범해질 수 있다는 긴장감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약점이 뿌려진다는 공포, 만족스럽게 끝나지않으면 방에 보내주지도 않은 터라 방에 돌아갈때면 긴장이 풀려 내 비참한 신세에 울면서 잠들고 그랬어 꿈도 빠는꿈을 꿀 지경이었어 

 

골리앗이 단계적으로 나를 조교해서 망정이지 진짜 자살생각도 하고 그랬어 진짜 무슨 망가에나 나오는것 마냥 인생의 소중한 부분을 포기한 체 그냥 그분이 질리기만을 바랬지 하지만 하루하루 강도는 점점 심해졌고 어느새 골리앗이 샤워할때 물맞아가며 눈도 제대로 뜨지못한 체 무릎꿇고서 빨아주는 생활이 당연해졌어 리액션에 정성이없으면 뺨도 때리고 윽박지르니까 나름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하면서 열심히했어

 

나중에는 샤워할때의 물로인해 내 입의점도가 별로였던지 백도어 젤을 하나 사서 샤워실에 끌려갈때면 무슨 칫솔에 치약 짜듯 무심하게 내 턱을벌려 젤을 짜넣고서 '행궈' 하고 명령했어, 나는 소리까지 내어가며 입안 구석구석을 젤로 가글 했고 고무향은 온 입 안을 감쌌어 젤로 도포된 내 입은 골리앗의 오나홀이 되어 가차없이 다뤄졌고 깍지 낀 손 머리 자세로 쪼그려앉아 빨거나 무릎꿇려 양손을 위로 쭉뻗은체 골리앗의 손잡이마냥 벽에 밀쳐져 쑤셔지다 골리앗이 샤워가 끝날때까지 만족하지 못하면 그 거대한 손은 내 머리나 손을 움켜쥐고서 가차없이 찔러넣어 구강방뇨를 했어 소변이 혀도 거치지않은체 목에 뿌려지는 고통에 사레들릴때면 하루종일 변기냄세가 코에서빠지질 않았고 변소처분을 겪기 싫었던 나는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 빨수밖에 없었지

 

성욕도 어찌나 왕성한지 ㅈㅈ가 안 서도 빨게하고 티비볼때도 빨게하고 자기가 밥먹을때도 식탁밑에서, 게임할때도 책상밑에서 빨게끔했어 다리벌리고 손 강아지마냥모은 체 쪼그려앉아 복종자세로 빨고있으면 맥주한캔 따다가 내머리를 무슨 받침대마냥 쓰고 그랬어... 골리앗의 조교가 점점 심해져 주말에는 잘때도 물고 자다보니 당시에는 입맛도 싹 사라지고 밥도 하루 점심한끼만 먹도록 통제당해 내 몸의 얼마없던 살도 점점 빠져갔지

 

내 변화는 꽤 오랜시간 걸렸는데 그분도 처음이후로는 엉덩이를 거의 건드리질 않았어 가끔 빨다보면 나도 성적으로 흥분되어 골리앗이비해 비교적 초라한 내 소추가 범해진다는 성적흥분과 남성으로서의 마지막남은 자존심이 상충하며 커졋다 작아졌다 반복했거든, 그런데 이런일을 겪고나서 왠만한 야동에서는 역겨움만이 느껴졌고 입으로 하는것만봐도 그 맛과향이 내 코를 찌르듯 해 잘 안보게되었어 자연스럽게 자위도 안하게되었지, 3개월넘게 그저 엉덩이에 넣는 플러그만 점점 커졌어 그러다 한번은 골리앗이 날을 잡았어 골리앗은 여전히 부대 내에서는 나에게 좋은선임이었고 부대자체는 깡촌에있었기때문에 시내까지 돌아다니려면 차 있는 선임들이 후배 태우고 나가는 경우가 많았어 겉으로 보기에 문제없어보이는 우리 둘이 나가는경우에도 이상하게생각하는 사람은 없었어

 

그날 따라 넣는 플러그는 굉장히 위험하게 생겼었어 알고보니 '마' 였어 '피깅'이었지. 먹는 것을 엉덩이에 집어넣는다는 변태적인 행위를 나는 이제는 아무렇지않게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었고 모텔현관부터 시작된 나의ㅍㄹ는 침대에 끌려갈때까지 이어졌지 그런데 자꾸 속이 가려운거야 가려운마음에 아네로스를 사용하듯 수축하고 이완하며 속에서 긁어대다보니 시원함은 잠시 뿐 가려움은 점점 더 심해졌고 난 결국 온몸을 베베꼬면서 빠는 꼴이됐어 결국 나는 손가락을 넣어 긁어내다 만족하지 못해 넣어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했고 이 모습역시 여전히 촬영되었지

 

골리앗은 별의 별 굴욕적인 것을 시켜도 결국 내가 원한다고 애걸복걸해야 해줬거든... 치밀한 사람이었지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나같은 타겟을 찾고있엇던거고 난 걸려든거야

 

골리앗은 첫날 영상처럼 거칠게 곧바로 밀어넣지 않았고 나에게 안대를 씌운다음 귓볼, 가슴, 옆구리, 허리, 허벅지, 겨드랑이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하며 날 달아오르게 만들었어

 

매질로 단단히 조교된 내 몸은 골리앗의 손길만 닿아도 떨려왔고 나에게 주어지는 잠깐의 부드러움은 더할나위 없이 강렬한 자극과 포상이 되어 돌아왔어 마치 내가 사랑받는 암컷이 된 것만 같았어 골리앗의 거구에서나오는 압박감과 육체미에 매혹된 것 같았고 그 은은하게 풍기는 바디로션냄새에 안대사이로 슬쩍슬쩍보이는 험악하게 생긴 그 얼굴까지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 한참동안 목과 턱, 뺨을 핥아졌고 흘러내린 안대사이로 쳐다봤다는 이유로 눈마저 혀로 괴롭혀졌어 더는 참을수 없었던 나는 넣어달라며 사정했고 그가 다시금 내안에 들어온 그날. 나는 처음으로 마음까지 따먹혀버렸어 

 

뜨겁게 약이 바짝오른 엉덩이 속을 젤도포로 인해 차가워진 거근이 부드럽게 긁어줬고 3개월간 약이 바짝 오른 내 속에 들어서는 해방감에 간지러움까지 해소되니 그 동안 버텨오던 나의 남자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은 박살이 나버렸어 혹여나 배변실수 할까 걱정하며 힘주던 엉덩이는 긴장을 풀듯 온전히 힘을 뺐고 나를 정성껏 맛보는 그에게 모든것을 허용하게되었지, 따먹힌다는 정서적인 최음과 함께 찌를때마다 몰려오는 아찔함에 눈앞에 별이 도는듯 정신을 놓을것만 같았어

 

골리앗은 처음의 부드러움과 달리 점차 템포를 올려갔고 나는 몰려오는 흥분감과 함께 점점 빨라지는 골리앗에 두려움이 몰려왔어 숙소가 아닌 모텔이다보니 격앙되어 지금껏 하지않았던 하이톤의 고음을 맘껏 질러대며 살려달라 울부짖었어. 한껏 부풀어오른 거근에 무자비하게 찔리는것에 나의 육체와 정신은 무력하게 짓눌렸고 정신없이 온몸에 퍼져가는 패배감은 내 안의 스위치를  켰어. 전신에 소름이 쫙 돋으며 그저 온몸을 쑤셔대는 거근이 멈추기만을 바랬어. 골리앗은 한참을 폭주기관차마냥 돌격했고 내 안에 뜨거운 울분을 토해냈어 사정직후에도 계속해서 허리를 돌리며 본인의 건재함을 과시했고 내 속을 한참동안 음미한 후에는 꽂은채 방뇨까지 시원하게 마무리했어. 쪼르륵.. 싸넣을때의 당혹스러운 내 얼굴을 희롱하듯 그의 혀는 사정없이 눈으로 날아왔고 정신없이괴롭힘 당하던 찰나 그의 뜻대로 온몸의 근육을 긴장하니 소변을 정성껏 받게되었고 관장을 마친 뒤 원래의 난폭한 골리앗으로 돌아왔어 

 

한번에 끝날리 없었던 그는 다시금 나에게 봉사를 강요했지. 골리앗은 벽에 베게를 세워 기댄체 양팔을 벌려 나를 반겼고 난 그의 바람대로 거근을 스스로 내안에 집어넣었어 거근을 넣고나자 내 다리는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기에 마치 ㅊㄴ처럼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수 밖에없었어 

 

지긋이 나를 관찰하던 그가 내가 느끼는 포인트를 알아낸듯 내 골반을 잡고 흔들어댔고 방금전까지 부드럽게 나의 ㅇㄷ를 빨아대던 그의 입은 갑자기 난폭하게 변하여 이빨자국 선명하게 나의 가슴을 물어댔어 도망을 치려 발버둥치니 양팔을 팔뒤 교차로 강력히 붙잡고서 강약을 조절하며 희롱했고 다시금 난폭해진 그였기에 내몸은 긴장과 흥분으로 감도가 올라갔어 또, 한번 사정했던 그였기에 장장 한시간이 넘도록 못마땅하게 헤퍼진 엉덩이는 교육을 받게됐어 마음을 따먹혀서 일까? 이때부터 골리앗의 모든행동에 설레게되며 그의 과격한 행동에 행복감이 젖어갔어

 

그는 내 엉덩이를 탐한 이후부터는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흰색 스타킹을 항상 착용하게끔 하여 나의 얼마남지않은 남성성인 다리털을 다 가려버렸고 입보다는 엉덩이를 쓰는 일이 잦아졌어 또.도심지 인근 왁싱샵을 통해 주요부위를 왁싱하도록했지 처음해본 브라질리언 왁싱은 나를 마치 어린애로 돌려놓는듯해 더욱 묘한 기분을 들게했어

 

남자가 여자보다 다루기 편한점이 생리를 안한다는 것 외에도 항문의 위치로 인해 서서 뒤로 할때 괴롭히기 쉽다는 점인데 스타킹에 힐까지 신고나니 다리를 살짝만 벌려도 골리앗의 거근이 들어서기 딱맞게 힙업된 내 엉덩이가 그를 졸랐고 가정용 턱걸이봉에 수갑으로 손 묶인체 박힐때면 골리앗의 자유로운 두손은 어김없이 내 목을 조르거나 ㅇㄷ와 겨드랑이를 정신없이 괴롭혀 내 몸과 마음은 점점 그의 것이 됐어

특히 나를 미치게했던건 입안 가득짜넣은 젤을 필요할때마다 꺼내어 양손으로 사정없이 온몸을 유린하는 것과 불알과 소추를 함께 묶어버린 콕링이었는데, 이로인해 박힐때마다 비벼지고 꼬집히는 ㅇㄷ와 흔들리는 나의 소추는 작은반응에도 힘껏 전립선액을 방출하게됐어 하지만 콕링으로 인해 배출되지못한 체 되돌아가며 답답한마음만 느끼면서 안달나게됐지, 나의 성욕마저 통제당하게 하는것은 진짜 돌아버릴거 같았어 애시당초 조교시 사정을 못하게 하는 골리앗이었지만 몰려오는 사정조차 쉽사리이루지못하고 돌아감에따라 내 몸은 상시흥분상태를 유지하게됐고 한껏 조교후 콕링을 해제하며 줄줄 세어나오는 나의 쿠퍼액과 입안의 젤을 내 엉덩이에 비빈체 윤활제삼아 다시금 내 안에 본인의 욕정을 쏟아냈지

 

그때는 남자가 좋기보다는 그냥 골리앗이 좋았어 골리앗이 원한다면 그냥 모든 걸 다 주고싶었고 이후부터는 항내방뇨나 펠라방뇨같은것도 아무렇지않게 애원하게됐어 애널 깊숙이 혀를넣어 돌리는 변소신세가 되어도 행복했지 애견목줄을 차고서 테이프로 팔과 다리를 칭칭 감아 팔꿈치와 무릎으로 걸어다니다 옆구릴 차여 명치의 아픔을 호소하는 펫신세가 되어도 기쁜마음으로 발가락 사이사이 핥아대며 포징상태로 사정없이 들박당하는걸 마음깊이 바라는 섭에 가까워져졌어

 

골리앗은 내가 적극성을 띤 이후 점점 나에게 흥미를 잃어갔고 난 그런 그에게 버림받을새라  더욱 더 변태같은짓에 박차를 가하고 소품도 구매했어 당시에는 진심으로 그를위한 암컷이되고싶었으니까,

 

우리의 이별은 자연소멸되듯 종결지어졌는데

결국 골리앗은 중사전역을 했고 그렇게 만남과 톡과 플이 끊어졌지 요즘 sns찾아보니 정상적으로 결혼도하고 애도낳고 잘 살더라

 

되돌아보니 골리앗은 변바에 가까웠고 그냥 시골깡촌에서 쓸만하고 만만한 성욕처리도구가 필요했던거였던거같아

하지만 나라는 섭은 이제 시간이 지나 여자친구를 사귀어 펨돔을 요구해봐도 멜돔에서만 느낄 수 있는 눈물찔끔나올만큼의 압박감과 공포, 그리고 헌신한 뒤 보살핌받을때의 욕구는 전혀 해소되지가 않았고, 인생의 한켠에 묻어둔 흑역사를 되새김질하며 아네로스를 찾아 다시금 엉덩이를 괴롭히게 됐어

 

이미 충분히 조교당한 몸은 나를 드라이가 아닌 핸즈프리로 안내했고 어느새 그때의 가혹함과 다정함을 그리워하고 있더라, 성향을 알고난 뒤 새 주인님을 구하려고 인터넷을 뒤적이던 중 시코에 대해 알게됐고 혹시나 나같은 중고품 갖고싶은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호기심이 들어 글을 써봤어 아무래도 멜섭은 인기가 없어서인지 여장을 하고 여목을 연습하게되더라 한달간의 연마끝에 어제는 j를 방문했어

 

나같은 뚱시디도 꽤 수요가있더라 하지만 무례하게 구는 사람들에게 쉽게 몸을 굴려 공공재가 되고싶지 않아서 따로 사이트에서 구할생각이야

 

신고할거라며 작성하던 병영일기 참고해서 작성했어

봤으면 강평하나씩 부탁해 열심히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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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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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좋으시네요 ㅋ 골리앗분 부럽네요 ㅋ 그런데 신고할 내용으로 적었던 것이 어느세 이곳으로 옮겨지면서 골리앗이 멋졌고, 대단했던 모습으로 기억 되나봅니다^^
12:35
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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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규리 작성자
J2롱
골리앗은 황홀했어여...
알파메일을 왜 선호하는지 알거같았어
정복, 지배당하는거 너무좋아!
15:04
24.06.08.
글읽으면서 가슴이.두근두근거린적은 처음...
19:14
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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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규리 작성자
Forced
헤헤 고마워요
매일 일기를 쓰기때문에 필력이 꽤 좋죠?
후후
09:25
24.06.10.
선임이 사람하나 망가뜨려놨네 ㄷㄷ
00:08
24.06.11.
와 대박 전부 실화예요? 간만에 꼴리는 글 잘 읽었어요
22:01
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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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궁금한 거…
아네로스는 왜 샀던거야?
골리앗이 첫 남자야?
아무튼 너무 부럽다. 나도 골리앗 같은 남자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10:16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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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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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현 선생님은 나를 부드럽게 눕히며 옷을 벗고 나의 위에 올라왔다. 그의 따뜻한 몸이 나의 몸에 닿으며 나는 그의 체온을느낄 수 있었다. 선생님은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나를 바라보...
  • 리니아 조회 수 150 24.06.11.13:12
    용현 선생님은 나를 보고 눈을 반짝였다. “준희야, 너무 예쁘다. 눈을 어디다 두어야 할 지 모르겠는 걸.” 그는 감탄하며 말했다. 선생님의 눈앞에 서 있는 건 검정색 팬티스타킹에 허벅...
  • 리니아 조회 수 166 24.06.11.13:10
    그날 이후, 우리는 서로에 대한 감정을 더욱 깊이 느끼기 시작했다. 나는 용현 선생님을 위해 더 예쁘게 꾸미고, 그는 나를사랑스럽게 바라보고, 때로는 나를 안아주었다. 둘만의 비밀스러운...
  • 글을 다른 곳에 올려 다시 올립니다. 예전 기억을 더듬어 이어서 써 봅니다. 사진은 내가 그를 만족 시키기 위해 가끔 스타킹을 신고 운전을 할때 찍은 사진이에요... 알람 소리에 잠이 ...
  • 리니아 조회 수 178 24.06.11.01:17
    용현 선생님은 나를 살며시 끌어안았다. 그의 따뜻한 품에 안겨 나는 눈을 감았다. 그의 손이 내 등을 타고 부드럽게 내려갔다. 그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나의 피부는 전율로 떨렸다. 그는...
  • 리니아 조회 수 168 24.06.11.01:15
    그 날 이후 나는 용현 선생님에게서 준비실의 열쇠를 받아 방과 후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되었다. 가끔 선생님이 준비실에 들어왔고 나는 그 때마다 쭈뼛거리며 얼굴을 붉혔지만 그는...
  • 리니아 조회 수 183 24.06.10.18:48
    "준희야, 여기서 뭐 하고 있니?” 문가에 용현 선생님이 놀란 표정으로 서 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그가 이런 내 모습을 보는 일은 내 상...
  • 리니아 조회 수 310 24.06.10.18:29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내 눈길을 끈 사람이 하나 있었다. 지금도 교실에 앉아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이윽고 교실 앞문이 열리고 생물 담당인 서용현 선생님이 들어온다. 용현 ...
  • 이건 10년전 경험담으로 내가 동성애를 거처 cd로 빠져 들게 된 이야기 입니다.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써볼께요. 10년전 이야기 입니다. 나는 기혼이고 돌 지난 아이도 있었고 부부관계는 ...
  • 맛있는 그녀~
    섹시도윤 조회 수 847 24.06.08.17:47 3
    중년채팅 여기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간통죄가 폐지되면서 중년들은 불륜을 정당화 하여 환호 하였습니다. 남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어디가 있을까..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예전부터 몇군...
  • 백규리 조회 수 2213 24.06.08.08:15 13
    나는 처음부터 성향자였던건 아니었어 165이안되는 키에 하얗고 깡말랐던 나는 학창시절 남자아이들무리보다는 여자아이들무리에서 빵셔틀이되지않을만큼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왔기에 나에게 남성성...
  • 군대를 가있는 동안은 강제로 오랄 생활을 청산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완전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이전 1년동안 했던거에 비하면 그냥 안 한거나 마찬가지였다. 두 번째 휴가를 나왔을...
  • 그렇게 첫 오랄을 하고 3일간 후회를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때의 후회는 점차 희미해졌고, 다시 정액을 먹고 싶단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결국 나는 다시 커뮤니티에서 오랄 받을...
  • 두유두유두 조회 수 1004 24.05.31.17:14 3
    그렇게 셀프 정액 먹기에 실패한 나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했고, 그건 바로 다른 사람의 정액이었다. 내가 사정하지 않은 상태라면 성욕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 같았다. 그렇게 ...
  • 오랄의 추억 2 - 셀프
    두유두유두 조회 수 1538 24.05.31.16:46 4
    그렇게 정액에 빠져들던 나는 평범한 남성으로 나를 인식하면서도 성욕이 이성을 이겨 정액을 먹고싶어하기에 이르렀다. 정말 대단히 성욕에 미쳤던거다. 더군다가 부카케는 현실적으로 내가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