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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가 이쪽 세계에 빠져든 이야기 2

Bigs777 Bigs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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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자료 포함됨

 

글을 다른 곳에 올려 다시 올립니다. 예전 기억을 더듬어 이어서 써 봅니다. 사진은 내가 그를 만족 시키기 위해 가끔 스타킹을 신고 운전을 할때 찍은 사진이에요...

IMG_8048.jpeg

알람 소리에 잠이 깨어 정신을 차려보니, 집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닳았어요. 시계를 보니 오전 9시 30분, 나는 일어나서화장실로 향했어요. 변기에 앉아서 배설을 하려 하는데, 나올 것은 아무 것도 없고, 그가 나에게 심어준 하얀 ㅈㅇ만 흘러내렸어요. 그렇게 대충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11시에 있을 고객사 방문을 위해 서둘러 그의 집을 나섰어요. 그렇게 또 바쁜 일상이 지나가고 우리는 서로 번호만 교환 한 채 연락하지 않고 일주일이 지났어요. 

 

그러나, 업무에 열중하며 그날의 일을 잊으려 했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과 정신에 변화가생기기 시작했어요. 운전중 이거나 심지어 사무실에서 업무 중일때도 성욕이 갑자기 올라오는 것이에요. 집 또는 출장지의 모텔에서 혼자서 자위를 해도 해소 되지 않는 그런 것이었어요. 계속 내안의 욕구를 부정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욕구는 점점 쌓이면서, 그의 ㅈㅈ를 암컷처럼 애무하고 입으로 봉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처음으로 암컷의 발정을 경험한 것 같아요. ㅈㅈ를 자극 해서 ㅅㅈ을 통해서 얻을수 없는… 강한 남성에게 정복 당하고 그의 ㅈㅇ을 한껏 받아들이고 싶은, 노리개 처럼 희롱 당하면서 내 의지로 얻는 쾌감이 아닌 내 의지에 상관 없이 강제로 절정을 당하는 그런 욕구였어요.

 

나는 매일 핸드폰으로 그런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여러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그런 사람이 나 혼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암컷의 쾌락을 위한 여러가지 기구들도 알게 되었어요. 나는 성인용품 사이트에서 남성용이 아닌 여성용 기구들에 관심이 더 갔고 그것들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딜도 같은 기구는 그런 내 욕구를 채워주지 못했어요. 다시 한번그와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죠. 그러기 위해선 뭔가 준비가 필요 할 것 같았어요. 그의 거대한 ㅈㅈ를 돌처럼 딱딱한 상태로 내 안으로 받아 들이고 싶어졌어요. 마치 내 처녀를 주고 싶은 심리 같은 것이었다고 생각해요. 나는 그걸 실현하기위해서 평소에도 플러그를 삽입하거나 딜도를 사용했어요. 그리고 첫만남 이후 한달쯤 지난 어느 평일 오전에 그의 공장근처 시내의 커피가게에서 그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그러나 전화기가 꺼져있었죠. 애써 자리로 돌아가 노트북으로 업무메일 들을 보고 있었지만 점점 더 초조함이 더해져 갔어요. ‘이렇게 한번의 만남으로 끝나는 건가…’ 오후에 한번더 전화를 했었지만 역시나 전화는 꺼져 있었어요. 내안의 암컷은 거대하고 강한 숫컷을 받아들이고 싶어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그때의 쾌감이 각인되어 나의 ㅇㄴ과 ㅈㄹㅅ은 괴로움과 번민으로 떨리고 있었고 나는 애써 참고 있었어요.

그렇게 시간을 흘러 오후 5시가 조금 지났을 무렵이에요. 그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여보세요” 내가 먼저 말을 건내고 잠시 정적이 흘렀어요. 그리고 이내 내 목소리를 듣고 그가 공손하면서도 외국인의 어색한 발음으로 “사장님 안녕하세요” 나는 다급한 마음으로 그날 만날 수 있는지 물어봤어요. “오늘은 직원들과 회식 있어서 늦게 마쳐요. 사장님 괜찮으세요?” 나는 괜찮다고 하고 내가 근처 모텔을 잡고 그를 데리러 가겠다고 하였어요. 나는서둘러 근처 모텔을 잡고 그를 기다렸어요. 9시가 좀 지나서 어느 정류장에서 그를 만날수 있었죠. 차에 태우고 그에게물었어요.

”왜 나를 사장님이라 부른 거죠?" 

”부장님이라고 하면 주변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보통 한국 사람한테 하는 것 처럼 사장님이라고 했어요“ 그는 차에 타서도 직장에서 처럼 매우 공손한 모습을 보였어요. 그리고 가면서 이것 저것 물어 봤어요. 평소에 작업시간엔 전화를 꺼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이후 다른사람과 관계를 가졌는지도 물어 봤어요. ”부장님 만난 이후로 일이 많아서 야근했어요. 일 바빠서 그런 것 못했어요“ 그의 눈에서 잠시 숫컷의 강한 욕구가 비치는 듯 했어요.

 

우리는 곧 모텔로 들어 갔어요. 문을 닫고 우리의 지위는 곧 바뀌었어요. 그는 정말 한달 동안 참은 것인지 내 옷부터 벗기기 시작했어요. 나는 그의 앞에서 창녀처럼 옷을 다 벗고 그와 눈을 마주쳤어요. 내가 욕실로 가려는데 그가 내 어깨를 붙잡더니 다른 손으로 내 ㅋㄹ를 만지기 시작 했어요. “아~” 나도 모르게 신음이 새어 나왔어요. 그의 손길을 얼마나 그리워 했는지… “먼저 씻을게요.”라고 말했지만, 나는 다리를 더 벌려 그가 더 잘 희롱할수 있도록 다리를 벌려주었어요. 그가 내 귓속에 속삭였어요 “나 보고 싶었어?” 나는 대답하지 않고 나직히 고개만 끄덕였어요. “그…그만” 혼자서는 아무리노력해도 반응이 없던 내 ㅋㄹ가 발기도 하지 못한 채 그의 손길에 희롱당하자 쿠퍼액을 분비하기 시작 했어요.

”찰싹!“ 내가 풀린 눈으로  갈것 같은 표정을 보이자, 그는 내 엉덩이를 창녀처럼 때리면서 욕실로 보내주었어요.

 

나는 멍해진 정신을 수습하고  욕실로 들어가서 관장을 시작 했어요. 욕실 벽면이 유리로 된 곳이라 당황하였지만 유리너머로 그가 옷을 벗고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안심하고 관장을 계속 했어요.  그러나 이제 ㅇㄴ 속 오물을 다 빼고 마지막으로 물을 주입하려 업드려 샤워 호스를 ㅇㄴ에 대면서 고개를 돌린 그때, 그는 욕실 밖 소파에서 옷을 벗은채 담배를 피우면서 욕실 안의 내모습을 관람하고 있었어요. 회사에서는 나에게 눈만 마주쳐고 움찔거리며, 공손하게 90도로 인사하던그가 지금은 다잡은 먹이를 바라보는 짐승의 눈빛으로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즐기고 있었어요.

 

내가 부끄러운 자세로 어쩔줄 몰라 할때 그가 들어왔어요. 그리고 바닥에 업드리라고 명령 했어요. 나는 무엇을 당할지몰랐지만, 그의 명령에 복종하는 쾌감으로 바로 그의 앞에서 개처럼 업드렸어요. 그의 요구대로 엉덩이를 그의 방향으로한채, 그가 내 엉덩이를 쓰다듬을땐 내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전율 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애써 태연한척 했어요.

그가 손에 바디워시를 바르고 내 가슴과 엉덩이 구석 구석을 만졌어요. 업드려 있는 내 옆에서 욕실의자에 자리를 잡고언제 다녀왔는지 입에는 담배가 물려 있었어요. 그는 암소를 착유 하기 직전 가축을 쓰다 듬듯이 바디 워시를 바른 손으로 내 가슴 배 등줄기 엉덩이, 사타구니 등을 쓰다듬고 다시 따뜻한 물로 가축을 씻기듯이 이곳 저곳 행궜어요.

 

그 전에 노리개처럼 희롱당할 땐 어둡고 패쇄된 곳이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밝은 조명과 넓은 욕실에서 그가 원하는 자세로 한쪽다리를 그의 무릎위에 올리고, 가슴과 ㅋㄹ ㅇㄴ을 유린당하니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어요. 그가 아래로 처진 내 가슴을 주물럭 거릴때 마다, 내가 젖소처럼 젖이 나와서 그가 마실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망이 피어올랐어요. ”아흑~” 허리가 저절로 휘면서 모유가 아닌 내 작은 ㅋㄹ에서 쿠퍼액과 함께 간간히 하얀색 정액도 섞여 나오고 있었어요. 사정의 쾌감도 없이, 발정난 암캐 처럼 부끄러운 자세로 나오고 있은 거에요. 그는 물고 있던 담배를 변기에 던져 놓고는 ㅋㄹ에서 나오는 애액을 손으로 받아서 내 엉덩이와 ㅇㄴ 주변에 발랐어요. 나는 굴욕적인 자세에 맞추어 계속 애액을 ㅋㄹ에서 분출 하고 그는 이번에 그것을 그의 손가락에 발라서 애액의 분출에 맞추어 본능적으로 움찔거리는 ㅇㄴ에넣기 시작했어요. “히익~ “ 나도 모르게 ㅋㄹ 끝에서 정액이 새어 나올때 그는 그것을 한손에 받아서 손가락으로 벌어진ㅇㄴ에 넣었어요. 반사적으로 엉덩이를 앞으로 빼려 했지만. 그의 손이 ㅋㄹ를 잡고 있고, 오른쪽 허벅지는 그의 무릎에올려져 있어서 그러지도 못했어요. 고개를 돌려 창박을 바라보니 유리벽 너머 전신 거울이 내가 그에게 복종하면서 쿠퍼액과 ㅈㅇ으로 ㅇㄴ을 유린당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었어요. 부끄러운 나머지 ㅇㄴ을 움찔거려 막아보려 했지만, 한개에서 두개의 손가락이 내가 싼 정액으로 쉽게 들락거리면서 손을 뺐을 때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에게 내장속을 다보여 줄듯이 뻐끔거리며 열렸어요. “잘 길들여 졌네~” 그가 조용히 내 귓가에 속삭였어요. “네~ 흑“ 나도 그의 손가락이 민감한 ㅈㄹㅅ을 희롱할때 허리를 튕기면서 대답했어요.  그는 내가 초점없는 눈동자로 암컷의 표정을 짓는 것을 만족한듯이 웃어 보이고는 개처럼 업드려 있는 내얼굴 앞에 섰어요. 

 

나는 본능적으로 두손으로 그의 ㅈㅈ를 어루 만지며 혀로 탐닉하기 시작했어요. 내 작은 손으로는 한손에 완전히 잡히지않는 사이즈이고 ㅇㄹ은 익숙하지 않지만, 그에게 최대한 애정을 담아 입으로 더 잘 받아드리기 위해 나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입에 넣기 시작했어요. 턱이 최대한 벌어져도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최대한 그에게 봉사하고 싶은 마음에 입천장을 지나 그의 귀두가 목구멍을 지나 가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어려웠으나 나의 모든 구멍으로 그에게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서 그의 크고 긴 ㅈㅈ는 내 목 깊은 목젖까지 들어왔어요. 무릎을 꿇어서는 어려워서 나는 목이 일직 선으로그의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일어서서 상체만 구부려서 서서히 목안 쪽으로 삼켰어요. “우~음” 그의 ㅈㅈ가 내 목의 성대를 왕복하고 있었어요. 내가 신음을 낼때마다 목속의 그의 ㅈㅈ가 울리는 것이 느껴 졌어요. 뿌리까지 다 들어간 순간, 그에게 완전히 정복당한 쾌감에 눈을 떴을때 거친 노동으로 단련된 딱딱한 복근의 윤곽이 먼저 보였어요. 그의 ㅈㅈ가 내성대를 유린할때 마다, 그의

복근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어요. 그는 양팔로 내 상반신의 체중을 지지하면서 내가 더 깊이 받아 들일 수 있게 ㅈㅈ를 앞으로 밀어내면서 나를 내려 보았어요. 이대로 위장에 직접 ㅈㅇ을 받아들이고 싶은 욕망에 목구멍으로 그를 자극 했지만그는 조심히 ㅈㅈ를 빼고 나를 일으켜 세워 다시 나를 뒤 돌아세우고 유리벽으로 몰아세웠어요. 그리고 한손으로는 내 ㅇㄴ구멍을 손으로 벌렸고 내 침과 목구멍 속의 점액으로 빛나는 그의 자지를 부여 잡았어요. 이미 내 ㅈㅇ으로 미끈거리는ㅇㄴ은 그의 리드미컬한 손길에 맞춰 움찔 거렸어요. 나는 고개를 돌려 그에게 키스를 하고 싶었지만, 목구멍의 깊은 삽입으로 인하여 우습게도 트름이 나오고 있어 고개를 떨구고 그가 어서 ㅇㄴ을 유린해주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다시 한번내 ㅋㄹ에서 나오는 쿠퍼액과 ㅈㅇ으로 자신의 거대한 자지에 바르고는 서서히 밀어넣기 시작했어요. 나는 그를 더 잘 맞아들이기 위해 양손으로 엉덩이를 한껏 벌렸어요. 

 

”아~~아~~“ 

그가 점점 내 깊은곳으로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어요. 나도 모르게 목소리 톤이 점점 올라갔어요. 

그가 2/3쯤 들어왔을때 내 ㅇㄴ속의 어떤 벽이 느껴졌어요. 그는내가 도망가지 못하게 내 골반을 붙잡고 몇차례의 왕복끝에 그 벽을 넘어설 수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부분이 결장막이었던 것 같아요. 나는 돌처럼 단단한 그의 ㅈㅈ를완전히 받았다는 희열감과 행복감을 느꼈어요. 나는 그가 나를 거기까지 유린하는 것을 느끼며, 고개를 돌려 그의 눈은바라 보았어요. 그가 혀를 내밀자 나도 혀를 내밀어 그가 내 혀를 잘 음미 할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그는 러시아인이고 지금 생각 해보면 약간 마른체형의 효도르처럼 생겼어요. 그가 본격적으로 ㅇㄴ의 속살을 하나하나음미하기 시작했어요. ”툭, 툭“ 그의 귀두가 결장막을 열어 제치면서 나는 내안에서 이런 소리가 들린다는 착각이 들었어요. 그가 내 귀를 게걸스럽게 빨면서 깊은 왕복을 계속하였고, 내 결장은 그에게 완전히 길들여져, 이제는 막히는 느낌없이 활짝 열리게 되었어요. 그를 기분좋게 하기위하여 ㅇㄴ을 조임을 주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너무 큰 그의 ㅈㅈ를 받아들이기 위해 한껏 열려있는 것이 다였어요. 

 

그는 다시 거대한 ㅈㅈ를 빼더니  얕은곳을 공략하며 내 민감한 ㅈㄹㅅ을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나는 양손으로 유리벽을긁으며 그가 유린하는 것을 받아내는 것이 다였어요. 나는 한달 전처럼 그의 ㅈㄹㅅ 유린에 전율을 느끼고 정신이 아득해지던 그때, 그는 패턴을 바꾸어 때론 깊게 때로는 얕게 결장과 ㅈㄹㅅ을 번갈아 공략하며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어요. “흐엉~헝” 나는 이제 내가 어떤소리를 내는지 모르면서 골반이 고정된 채 한참을 받아들였어요. 규칙적인 횟수로 ㅈㄹㅅ, 결장을 번갈아가면서 유린하자, 나도 거기에 길들여져 리드미컬한 신음을 내면서 그에게 호응 해 주었어요.

그러던 중에 그가 ㅈㄹㅅ, 결장을 순서없이 자기가 원하는대로 마구 유린하였고, 나는 이제 어디를 유린당하는지도 모르게 되었어요. 그가 느낌을 주는대로 그대로 반응만 하게 되었어요. 어쩌면 두곳 동시에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의 무작위적인 피스톤질에 나는 꺽꺽거리는 소리와 함께 엉덩이의 경련이 점점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그가 나의 반응을 보면서 나의 속살을 즐기다가. 갑자기 템포와 강도를 높이기 시작했어요. 이제 나는 결장깊숙이 유린 당해도, ㅈㄹㅅ이 당하는 느낌을 받으며, 허벅지까지 경련이 왔으며 내장에는, 아니 전신에는 엄청난 쾌감이 쌓이고 있었어요. 내가 숨을 멈추고 눈에 흰자만 보이며 근육이 서서히 경직되어가는 순간 그는 가장 강하게 내 속을  꽤뚫어 버릴 듯이 유린했어요. 모든걸 그가 조종하는 것 같았어요. 내가 최고조에 올랐다고 생각하는 순간… 내 속의 쾌감이 폭발할수록 있도록 자극점을 그의 돌처럼 딱딱한 ㅈㅈ로 꽉 눌러 주었고 알수 없는 러시아어와 함께 한손으로 내 턱을 잡고 유리너머 전신 거울에 보이는 내모습을 보게 했어요. 나는 유리벽에 밀착되어 전신에 경련을 일으키고 발기도 못한 내자지는 유리벽에 붙어‘꿀렁꿀렁’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정액을 배출하고 있었어요. 그는 붙잡은 턱을 계속 고정시키며 암컷절정으로  정복된희열에 경련을 일으키는 내 모습을 풀려버린 두 눈으로 각인하도록 하였어요. 그가 내 내장을 유린할 때 마다 내 ㅋㄹ는거기에 반응하듯 하얀 액을 계속 토해내었어요. 그건 남성의 사정이 아닌 암컷의 절정으로 인한 배출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내 ㅈㅇ을 손으로 받아서 내 입으로 가져왔어요. 나는 당연히 그래야 되는 것 처럼 그것을 핥아먹었어요.

 

그의 ㅈㅇ을 결장 깊숙히 받고 싶었지만, 너무나 강한 쾌감으로 더이상 다리가 풀려서 서있을 수 조차 없게 되었고 욕실맨바닥에 쓰러져 경련을 하고있는 나를 의자에 앉히고는 인형 다루듯이 구석 구석 씻겼어요. 그리고 그렇게 우리 둘은 침실로 들어왔어요 나는 지친듯이 업드려 쓰러져 절정의 여운에 간헐적으로 경련을 일으키며 숨을 고르고 있었고, 그는 옆에 누워 내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담배를 꺼내 물었어요. 나의 암컷으로서의 쾌감이 잦아들고, 열린 ㅇㄴ도 서서히 닫혀갈때쯤 그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고 다시 중지를 집어 넣었어요. “허 헝” 외마디 비명과 함께 반사적으로 몸을 움츠리고 ㅇㄴ에 힘주어 침입을 막아보았지만, 이미 그의 사이즈에 길들여진 후라 아무 저항 없이 받아들이고 있었어요. ㅈㄹㅅ은 마치 내장 밖에 있는 것처럼 그가 쉽게 만지작 거릴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이제 겨우 정신을 차리려는때 다시 쾌감은 밀려왔고, 나의 몸은 무의식 적으로 그가 마음껏 희롱할 수 있도록 자세를 취했어요. “제발~” 나는 저항의 한마디를 외치며다시 엉덩이를 씰룩거렸어요. ㅈㄹㅅ의 쾌감이 점점 싸여갈수록 나의 저항은 무뎌져갔고, 그의 손놀림의 노예가 되었어요. 그는 여유 있게 담배를 피우며 한손으로 내 ㅈㄹㅅ을 유린하는 것을 즐기고 있었어요. 내가 절정에 달하려 할때마다그는 움직임을 멈추고 계속 애태우고 있었고, 나를 절정로 끝내지 않고 계속 이어가는 그의 행위에 다시 암컷 절정을 맞이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들었어요. “제발~” 이번엔 애원의 단말마 였어요. 나는 이미 욕실에서의 수많은 절정으로 탈진한 몸을 옮겨 그의 ㅈㅈ를 혀로 핥았어요. 다시 목 깊숙이 삼키고 싶었으나, 더이상은 어려웠어요. 그렇게 그의 ㅈㅈ를핱고 내 ㅇㄴ을 유린하는 10여분이 지나자, 그는 나의 애절한 암컷의 눈빛을 보고는 작은 끄덕임으로 허락의 사인을 보냈어요. 그는 여유 있게 담배를 다 피우고는 나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고 아기를 안아 올리듯이 그의 배위에 올렸어요. 

 

나는 그에게 감사하다는 눈빛으로 내안의 암컷이 원하는 행위를 본능적으로 시작했어요. 나는 그의 위에 엉거주춤한 자세로ㅇㄴ에 그의 ㅈㅈ를 맞추고 서서히 하강하기 시작했어요. “아~흑” 이미 잘 길들여져 있는 ㅇㄴ이나 겨우 귀두만 들어갔어요. 그래도 원하는 행위를 할수 있다는 희열감에 내 ㅋㄹ는 다시 애액을조금씩 뿜기 시작했어요. 그는 팔배게를 하고ㅇㄴ을 맛보면서 지그시 바라보고 있었어요. “아~” 나도 모르게 신음을 흘리고, 내 ㅋㄹ는 다 안잠긴 수도꼭지처럼 애액을 방울 방울 그의 배위에 떨어트렸어요. 그는 갑자기 내 ㅋㄹ를 잡고 이리저리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테이블에있던 콘돔을 집어 내 ㅋㄹ에 씌웠어요. 더이상 내 애액은 그의 배위에 떨어지지 않고 콘돔 앞부분으로 모였어요. 그와중에 나는 ㅇㄴ에 힘을 빼고 내가 넣을 수 있는 한계까지 넣었어요. 결장막을 통과 하는 것은 더이상 무리였어요. 그도 그것을 이해했는지 나를 배위로 업드리게 했고 그가 아래에서 위로 부드럽게 올려 치는 행위가 시작 되었죠. 오늘 하루만에 두번째교미가 시작되었어요. 그는 천천히 부드러운 교미를 이어가다가, 내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포인트를 발견하였어요. 그는또다시 서서히 속도를 높였고 나는 다시 암컷의 쾌락으로 빠져 들었어요. 다시 내눈은 촛점을 잃고 그가 계속 강하게 찌를땐 엉덩이와 다리를 경련하기를 반복했어요. 그리고 그의 숨소리도 거칠어 지고 나도 이제 정말 끝을 향해 달려가는 순간 그는갑자기 행위를 멈추고 빠르게 내 상체를 일으켜 세워 그대로 내 골반을 붙잡고 아래로 내리찍 듯이 하였어요. 나는 이미다리가 풀려서 지탱할 힘도 없는 상태인데, 그대로 들어올려졌다 강하게 내리치니… 내 ㅇㄴ과 결장막은 저항할새도 없이 내 체중의 힘으로 한번에 끝까지 그의 거대한 ㅈㅈ를 받아들이고 말았어요. “꺽~ 꺽” 나는 어떤 소리를 냈는지 기억하지 못했지만 눈의흰자위를 드러내고 허리를 활처럼 휘었던 것 같아요. 내앞의 콘돔에는 그 충격으로 대량의 ㅈㅇ이 나의 반쯤 발기한ㅋㄹ에서 분출 되었어요. 나는 너무나 큰 충격에 본능적으로 다시 일어 나려 했지만, 그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는 내가 그의 허리놀림에만 반응 하도록 내 양발을 두 손으로 들어 올려 버렸어요. 이제 내 체중이 집중된 곳은 야속하게도 그의ㅈㅈ가 깊숙이 박혀버린 ㅇㄴ뿐이었어요. 마치 쇠기둥에 전신이 꽤뚫려 있는 느낌을 받으며 내의식은 멀어져 가고 있는데, 그런자세에서 그가 힘차게 올려 치기 시작했어요. 그당시 나는 어떻게 소리 질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암컷 절정은 이미 한계를 넘어서는 절정을 계속 느꼈던 것 같아요. 그대로 끝인구나 했는데, 그는 사정도 하지 않은채 결장까지 박혀있던 ㅈㅈ를 단숨에 빼내고는 내 ㅋㄹ에서 배출된 ㅈㅇ이 가득 모여 있던 콘돔을 뽑아서 결장까지 일자로 활짝열려서있는 ㅇㄴ에 콘돔 입구를 넣고는 쭉 짜내었어요. 마치 내 정액으로 내가 유린 당하는 것 처럼… 그리고는 다시 한번에 끝까지그의 거대한 ㅈㅈ를 밀어넣었어요. 내 정액으로 결장 안까지 강간 당하던 나는 마지막 암컷 절정을 향하고 있었고, 그도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어요. 그는 내 결장의 굴곡을 그의 커다란 귀두로 집중적으로 희롱하며 마찰을 시작 했고, 끝으로 그의 몸이 경직되는 것을 느꼈어요. 가장 깊이 들어 왔다고 느껴지는 순간 내 내장에서 그의 정액이 계속 퍼져 나가는 것이 느껴졌어요. 한달이나 참은 양이라 그의 사정은 계속 되었어요. 나는 쌓여있던 쾌감이 풀리면서 경련을 일으키며 그의 옆에 누워 있었어요.그가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면서 담배를 피는 것이 느껴 졌어요. 

나는 이미 완전히 그의 암컷이 되어서 그가 분리되자 허전함을 느꼈어요. 나는 그에게 애원하여 삽입한 상태에서 잠들고싶다고 하였어요. 그는 나를 옆으로 눕게한다음 내 ㅇㄴ에 힘이 어느정도 풀린 ㅈㅈ를 집어넣었어요. 완전히 그에게 맞춰진 ㅇㄴ은 반쯤 풀린 그의 ㅈㅈ임에도 쉽게 들어갔어요. 나는 ㅇㄴ의 포만감과 간혹 민감하게 느껴지는 ㅈㄹㅅ의 압박감, 그리고 그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안도감을 느끼며, 숨을 고르고 있었고 그는 한손으로는 팔베게를, 다른손으로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우리는 잠들기 전에 이야기를나누었어요. 이렇게 한몸이 된 상태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는 처음이었어요. 그의 암컷이 된것에 행복감을 느끼며, 그가 충분히 만족했는지 물어봤어요. 너무 나만 암컷처럼 느끼는게 미안해서 그랬나봐요. 그는 내가 그렇게 반응하는게 너무 즐겁고 자기가 사정하는 것 보다 더 기분 좋다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 해보면, 아마도 직장에서의 차이에서 오는 정복감이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우리 회사의 하청업체나 다름 없는 위치의 공장에서 자기 사장과 사장실에서 독대하고 나오는 걸보거나 평소에도 그가 90도로 인사할때 가볍게 목례를 하고 바쁘게 서류 업무를 진행하는 저와 매일 용접과 수리 등 거친 노동을 하는 그의 업무에 대한 차이에서 오는 격차가 그에게 이런 정복감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나도 외국인이라고 평소에 무시하거나 그렇진 않고 논의 할 일이 있으면 친절하게 대하는 사람이에요. 나는 그가 나를 더 즐기고 맛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지금 삽입한 상태에서 잠들었다 이대로 다시 발기하면 내가 잠들었더라도 마음껏 맛보고 충분히 사정해달라고 말했어요. 그는 나를 뒤에서 꼭 안은채 내 ㅇㄴ에 들어있는 ㅈㅈ를 부드럽게 움직이며 내 속에서 대답해 주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함께 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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