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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일반인으로 살려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CD아영0606 CD아영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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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처음 자취하면서

방구석에서 조금씩 업도구 모으고 주말이면 영등포j 놀러가고

트위터에 업사진 올리구 러버오빠들 만나면서 시디로서의 행복을 깨달았어요.

 

개인적인 사정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변인에게 들킬지 모른다는 부담감에 시디생활을 접고 일반인처럼 살아가려했는데....

 

딱 2년만에 다시 돌아왔네요.

화장을하고 예쁜 옷을 입으며 애교도 부려보고 그걸 예쁘게 지켜봐주는 러버들의 시선을 잊을 수가 없어요.

특히 성적으로 뒤로 느끼는 절정과 정복당하는 그 쾌락이 자꾸 생각나요.

 

다시 트위터를 시작한지 딱 1주일만에 충동적으로 업도구와 딜도를 사서 어제 혼텔에서 업하구 혼자서 시씨가즘에 머리가 하얘지는 쾌락을 느끼는데 너무 즐거웠어요.

 

동시에 참고 살았던 섭의 기질이 폭발하면서 정복당하고 괴롭힘당하고 능욕당하고 싶다는 욕구가 미칠듯이올라와요...

 

하찮은 시디섭년이 평범하게 살겠다고 업도구도 처분하고 사진도 지우고 감사히 은혜를 베푸시던 러버분들 연락도 끊은 죄를 어떻게 할까요...

 

다시는 일반인인척하고 살지 않겠어요.. 

다시 돌아왔으니 더 열심히 봉사하는 시씨섭년이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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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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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러버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열심히 시씨로 살아갈게요 ㅜㅜ
19:30
24.05.26.
profile image
돌아오게 돼있나봐요 ㅎㅎ
21:35
24.05.26.
정말 완전히 끊는 건 힘든 거 같아요 🥲
00:28
24.05.27.
멋지네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게
12:31
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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